사용법
- 사진을 2~9장 넣습니다. 장수에 맞는 배치가 배치 목록에 나타납니다.
- 크기·간격·배경색을 고릅니다. 간격을 0으로 하면 사진이 테두리 없이 붙습니다.
- 미리보기에서 사진을 끌어 보이는 부분을 맞추고, 칸 두 개를 차례로 눌러 자리를 바꿉니다. 아래 목록의 ▲▼로도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.
- JPG 저장(용량이 작음) 또는 PNG 저장(손실 없음)을 누릅니다.
칸에 사진을 어떻게 맞추나요
칸과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은 대개 다릅니다. 이 도구는 사진을 늘리거나 찌그러뜨리지 않고, 칸을 빈틈없이 채울 만큼만 확대한 뒤 넘치는 부분을 잘라 냅니다(cover 방식). 가로 사진을 세로 칸에 넣으면 양옆이, 세로 사진을 가로 칸에 넣으면 위아래가 잘립니다. 처음에는 가운데를 남기고, 끌어서 남길 부분을 옮길 수 있습니다.
칸의 위치는 틀을 몇 줄·몇 칸으로 나눈 격자로 계산합니다. 간격은 바깥 테두리와 사진 사이에 똑같은 폭으로 들어가며, 여러 칸을 차지하는 큰 칸은 그 사이 간격까지 포함한 크기가 됩니다. 그래서 간격을 넓혀도 모든 선이 가지런히 맞습니다.
크기는 무엇을 고르나요
| 크기 | 쓰임 |
|---|---|
| 1080×1080 | 정사각 게시물, 카카오톡 프로필 배경 등 |
| 1080×1350 (4:5) | 세로로 긴 SNS 게시물 |
| 1920×1080 (16:9) | PC 바탕화면, 발표 자료, 영상 썸네일 |
자주 묻는 질문
사진이 10장 이상이면요?
한 장에 9장까지 넣습니다. 더 많으면 두 번에 나눠 만들어 주세요. 칸이 너무 작아지면 사진이 알아보기 어려워집니다.
저장한 사진이 흐릿해요.
결과 크기가 정해져 있어, 칸이 작을수록 각 사진은 줄어듭니다. 저장 파일은 미리보기와 같은 크기(예: 1080×1080)로 만들어지며, JPG는 품질 92%로 저장합니다. 더 선명하게 쓰려면 PNG를 고르세요.
세로로 찍은 휴대폰 사진이 누워서 들어가요.
사진에 기록된 회전 정보를 읽어 바로 세운 뒤 넣습니다. 그래도 누워 있다면 그 사진을 사진 앱에서 한 번 회전해 저장한 뒤 다시 넣어 주세요.